인천시가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 중이나 관련 예산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시민안전보험 적용도 어려워 법무부 지원금 등을 활용한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인천시가 지난 13일 발생한 흉기 난동 피해자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인천시는 남동구 구월동 See&See 복합쇼핑몰에서 최모씨(59)가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입은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병원비 지급과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최씨의 범행으로 인한 피해자는 모두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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