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6

김영훈 “성장 온기, 청년 첫 일자리에 닿지 못해”…청년 16만에 ‘첫 취업’ 지원

한겨레 · 2026.11.06 00:00
김영훈 “성장 온기, 청년 첫 일자리에 닿지 못해”…청년 16만에 ‘첫 취업’ 지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성장의 온기가 청년 일자리에 닿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노동부는 청년 16만 명의 취업을 돕기 위해 진로 상담과 직업훈련 등을 지원하는 정책을 신설할 계획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6일 ‘고용동향 점검회의’를 열어 “반도체·수출이 주도하는 성장의 온기가 청년의 첫 일자리까지 충분히 닿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동부는 청년고용정책관실의 기능을 노동시장정책·고용서비스와 연계·강화해 청년 고용에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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