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로 쓰러진 김제소방서장이 아들의 심폐소생술과 119구급대의 응급처치로 목숨을 구했다. 병원 치료를 마친 이 서장은 건강을 회복해 업무에 복귀했다.
"익산 공원서 달리다 심정지 아들 응급처치로 생명 구해 병원 치료 마치고 업무 복귀 아들에게 가르친 심폐소생술(CPR)이 심정지로 쓰러진 아버지의 생명을 구했다. 평생 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해 온 소방서장이 아들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목숨을 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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