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6

“출간되지 못할 줄 알았다”…이토록 어두운 ‘청소년소설’ 베스트셀러 되다 [플랫]

경향신문 · 2026.11.06 00:00
“출간되지 못할 줄 알았다”…이토록 어두운 ‘청소년소설’ 베스트셀러 되다 [플랫]

이꽃님 작가의 청소년소설 '죽이고 싶은 아이'가 50만 부 판매를 기록하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작가는 청소년의 현실을 거짓 없이 반영하되 어른의 시선을 배제하는 집필 원칙을 지키고 있다.

"이꽃님 작가, 중학생 독자 일침에 2권 집필 “어른의 시선으로 아이 목소리 빌리지 않아” 이꽃님 작가의 아이가 무척 좋아하던 어린이집 교사가 있었다. 교사도 아이들에게 정성을 다하는 듯 보였다. 어느 날 해당 교사가 장기 병가를 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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