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6

‘도원1호’가 고급정보 흘리니 조작간첩 사건이 줄줄줄 [금자㊱]

한겨레 · 2026.11.06 00:00
‘도원1호’가 고급정보 흘리니 조작간첩 사건이 줄줄줄 [금자㊱]

북한 고위 공작원 출신 박병엽은 전향 후 안기부 정보원 '도원 1호'로 활동하며 다수의 간첩 사건을 제보했다. 그러나 그가 지목한 사건들은 고문 조작으로 판명되어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되는 등 증언의 신뢰성에 큰 의문이 제기되었다.

"편집자 주 : 국가권력에 의해 ‘프락치’로 몰려 구원받지 못한 채 북으로 간 국회의원들. ‘금자’는 소녀 금자의 시선을 따라 70년이 훌쩍 넘은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대한민국 친위쿠데타와 내란의 기원을 마주한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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