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서울 도심에서 마라톤 대회와 노동조합 집회가 열려 교통 통제가 이루어진다. 경찰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가변차로를 운영하고 교통경찰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번 주말 서울 도심 곳곳에서 마라톤과 노동조합의 대규모 집회가 열려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7일 여의도 일대에서 외교부 후원으로 ‘세이브 레이스 마라톤’이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50분까지 열린다. 이에 따라 오전 7시50분부터 오전 9시15분까지 서강대교 북단에서 남단 방향으로 차량이 통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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