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 상가 91곳에서 전기계량기를 조작해 9억 5000만 원 상당의 전력을 훔친 설비업자와 상인 등 71명이 적발되었습니다. 한국전력은 가담한 상인들에게 위약금 29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계량기 조작’ 설비업자·알선책 등 4명 송치···2명 구속 상가 91곳서 841만kWh 빼돌려···업주 67명도 입건 상가건물 전기계량기를 조작해 9억5000만원 상당의 전력을 빼돌린 전기설비업자와 이를 의뢰한 상인 등 71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