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청년주택 공사 현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작업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청은 공사 중지를 명령하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울 성동구의 역세권 청년주택 공사현장에서 60대 여성 노동자가 작업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성동구청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년주택 신축 공사현장에서 여성 노동자 ㄱ(61)씨가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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