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의 마을 탑제가 도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향토 신앙을 보존하기 위해 마을 주민 전체가 전승 주체가 되는 공동체 종목으로 지정된다.
"매년 정월 대보름, 돌탑 앞에 모여 마을 안녕과 풍요 기원 ‘향토신앙’ 도, 13일 최종 고시…마을 전체가 전승 주체 ‘공동체’ 분야 첫 지정 인구 감소로 20곳 정도 명맥…주민들 “마을 남아 있는 한 계속 유지” “없애지 말고 이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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