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수능 시험장 내 스마트 안경 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 부정행위 적발 시 시험 무효 처리와 함께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오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스마트 안경을 가려낼 전담 인력을 상대로 교육부가 연수를 통해 사전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2일 정례브리핑에서 “스마트 안경 전담 요원에 대해 사전 교육·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연수 시간은 시도별 여건에 따라 운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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