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이 지역 농산물 소비와 독거노인 안부 확인을 결합한 먹거리 돌봄사업을 추진한다. 사회복지사가 제철 농산물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어르신 안부 확인을 결합한 새로운 복지 서비스를 선보인다. 증평군은 오는 12월까지 ‘증평형 먹거리 돌봄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료품 구입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먹거리를 지원하면서 동시에 안부를 확인하는 복지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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