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에 의료계가 반발하며 수사 지침 마련을 요구했다. 논란이 커지자 경찰 지휘부가 병원을 찾아 사과했으나 소아응급의료센터장이 사표를 냈다.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후폭풍이 커지고 있다. 경찰 지휘부가 병원을 찾아 사과했지만 이지숙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의료센터장이 사표를 내는 등 의료계 반발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경찰청 앞 1인 시위를 시작했고, 소아응급 의료진은 응급실 같은 필수의료 현장에서 압수수색을 원칙적으로 제한하는 수사 지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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