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생 김정임씨가 60~70년대 가부장적 사회 속에서 세탁소 운영 등을 통해 가족을 부양하며 살아온 삶이 손녀의 기록으로 공개됐다. 이는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이해하는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플랫 입주자 프로젝트 - 그러코 이 집안을 이겨나갔어 ② 2022년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 했냐>를 기억하시나요? 4년이 지난 올해 여름, 플랫팀은 “어떤 분이 명함 기획을 보고 할머니의 구술생애사를 썼는데, 내용이 참 좋았다”는 제보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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