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업체가 폐업하며 회원권 환불을 이행하지 않는 사례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체육시설업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 업체의 경우 법적 강제력이 부족해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필라테스 업체가 갑작스럽게 문을 닫는 과정에서 수개월치 이용권을 미리 구매한 회원들에 대한 환불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고소가 잇달아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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