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이 역삼동 빌딩 연쇄 방화 피의자의 신상을 다음 달 3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범행의 잔인성과 공공의 이익을 고려해 이같이 의결했다.
"경찰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곳에 연쇄 방화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피의자 신상을 다음달 3일 공개하기로 했다. 서울경찰청은 28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피의자 A씨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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