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미래포럼에서 전문가들은 인공지능 시대에 청년 노동의 질을 고민하는 새로운 정책 문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비정규직과 프리랜서 등 다양한 청년 노동자의 현실을 반영해 사회보장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청년들의 취업 문이 좁아지며 초단시간(주 15시간 미만) 노동자, 비정규직, 프리랜서 등 불안정 청년 노동자는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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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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