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상가 가스 폭발 현장에서 배우 윤대열 씨가 LPG 밸브를 잠가 추가 피해를 막았다. 윤 씨는 산책 중 폭발 사고를 목격하고 즉각 대응했으며, 이 사고로 4명이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 27일 인천의 한 상가 건물 가스 폭발 사고 현장에서 열려 있는 액화석유가스(LPG) 밸브를 잠그고 신고해 추가 피해를 막은 시민이 배우 윤대열씨(48)로 확인됐다. 28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윤씨는 전날 오전 8시45분쯤 검단구 마전동 한 상가 건물 1층 부근에서 산책을 하던 중 가스 폭발 사고를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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