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재난대응체계의 총체적 부실을 지적하는 중간보고서를 발표했다. 특조위는 12월 당시 지휘부를 조사할 계획이며, 유족들은 희생자 사망 경위가 불분명하다며 항의했다.
"이태원 참사 특조위 중간보고회 업무 이관하며 훈령 개정 빠뜨려 “기동대 지원 말라” 경찰 녹취도 12월에 윤석열·이상민 조사 계획 유족들, 사망 경위 빠졌다며 항의 2022년 10월29일 이태원 참사 당시 대통령실과 정부의 지휘 공백과 책임 회피로 국가 재난대응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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