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레터가 노년의 삶과 고립 청년, 죽음을 다룬 문화 콘텐츠를 소개했다. 영화와 책을 통해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성찰하는 기회를 제안했다.
"여성의 관점으로 쓰인 책, 새로운 시선의 영화, 놓치면 아쉬운 전시, 입주자님과 나누고 싶은 노래까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소개해온 플랫레터 속 코너 ‘플랫한 문화생활’을 월 1회 엮어, 마지막주 뉴스레터를 발송해드린 다음주 월요일에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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