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이 ISIS 가입을 시도한 2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FBI 첩보를 바탕으로 수사하여 A씨가 테러 자료를 습득하고 무장단체 가입을 시도한 혐의를 확인했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에 충성을 맹세하고 가입하려 한 20대가 미국 연방수사국(FBI) 첩보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충북경찰청은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 위반(외국인전투원 가입 예비)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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