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수로에 머무는 흑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유도작업이 진행 중이다. 당국은 그물을 설치해 부캉이를 출구로 내몰고 있으나, 상어가 수로 입구에서 머물며 대치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유도작업이 진행된 가운데, 부캉이가 수로 출구 경계선 부근에서 바다로 나가지 않은 채 들락날락하며 대치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