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1

[속보] “부캉이, 결국 가는구나 안녕”···한달여 만에 수로 밖으로 이동

경향신문 · 2026.10.21 00:00
[속보] “부캉이, 결국 가는구나 안녕”···한달여 만에 수로 밖으로 이동

부산 북항 수로에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관계기관의 유도작업 끝에 21일 외해로 이동했다. 최근 상처가 발견되고 건강 악화가 우려되면서 구조작업이 진행되었다.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무르던 상어 ‘부캉이’가 21일 오후 5시50분 외해로 이동했다. 해양수산부와 부산시 등 관계기관은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3차 유도작업을 시작한 지 8시간여 만에 부캉이를 부산항 제1부두 앞으로 내보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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