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회가 대입제도 개편안을 포함한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를 연말로 연기했다. 충분한 숙의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완성도 높은 안을 마련하기 위한 결정이며, 최종 확정은 내년 3월로 유지된다.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대입제도 개편안을 포함한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를 연말로 연기하기로 했다. 애초 국교위는 이달 말 시안을 발표할 계획이었는데, 관계부처 협의와 대입제도 개편 등 주요 쟁점 논의를 더 이어가기로 했다. 국교위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차 회의를 열어 이렇게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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