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이 41.04GW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석탄발전 설비용량을 넘어섰다. 재생에너지는 LNG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발전원이 되었으나 실제 발전량과는 차이가 있다.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이 처음으로 석탄발전을 넘어섰다. 한국전력거래소는 21일 기준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이 41.04기가와트(GW)로 집계돼, 석탄발전 설비용량(40.76GW)을 283메가와트(㎿) 앞질렀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이 석탄발전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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