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이태원 참사 4주기를 앞두고 피해 지원과 추모 사업 정보를 제공하는 누리집을 개통했다. 이 누리집은 유가족 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외국인 피해자를 위해 5개 언어로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10·29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두고 피해 지원과 추모사업 정보, 유가족과 피해자간 소통 기능 등을 강화한 누리집을 개통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안부는 “그동안 참사 피해 지원과 추모 정보는 행안부 누리집에서 제공했는데, 지난해 유가족 건의로 관련 예산을 확보한 후 이태원참사 4주기를 맞아 개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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