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일보기념사업회가 제8회 조용수언론상 수상자로 임재경 전 한겨레 부사장을 선정했다. 사업회는 임 전 부사장이 민주화와 자유언론 활동에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시상식은 11월 6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민족일보기념사업회는 8회 민족일보 조용수언론상 수상자로 임재경 전 한겨레 부사장을 선정했다고 21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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