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 초등학교 절반 이상이 동학농민혁명 내용이 빠진 사회 교과서를 채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계에서는 교과서 검정제도 개선과 전국적인 역사교육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전북 5학년 편성 399곳 중 212곳서 사용 독립협회·만민공동회 등 주요 사건도 빠져 강경숙 의원 “단순 수정 넘어 제도 개선해야” 동학농민혁명 서술이 통째로 빠진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가 전북 지역 초등학교 절반 이상에 채택된 것으로 나타났다.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 등 근현대사 주요 사건도 빠져 교과서 검정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