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수행 중 부상을 입거나 PTSD를 호소하는 해양경찰이 늘고 있으나 관련 심리 치유 예산은 3년째 동결되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예산마저 삭감되어 대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
"개인 심리상담 건수 증가세에도 3년간 제자리…산림치유는 삭감 해양경찰관이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다 죽거나 다치는 일이 속출해도 이를 보듬어야 할 심리 치유 지원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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