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09.29 [지자체 재산공개] 1년6개월 새 주식 가액 4억 증가···민형배 전남광주시장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의 재산 총액은 채무 증가로 인해 국회의원 시절보다 감소했다. 반면 배우자와 자녀가 보유한 주식 가액은 1년 6개월 사이 4억 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 09.29 [지자체 재산공개]추경호 대구시장 42억8000만원 신고···광역단체장 중 2위 추경호 대구시장이 42억 8118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신규 광역단체장 중 2위를 차지했다. 대구 지역 기초단체장 중에서는 우성진 동구청장이 34억 684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했다. 정치
- 09.29 [지자체 재산공개]권순기 경남교육감 103억원 ‘최고’··· 주식 자산 늘어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103억 원을 신고하며 전국 교육감 중 재산 1위를 기록했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139억 원, 이종호 경남도의원은 110억 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정치
- 09.29 지방선거 신규당선자 평균재산 13억5천…박지영 靑비서관 92억원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563명의 평균 재산은 13억 5천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최기영 봉화군수가 349억 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으며, 청와대 비서관 등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 내역도 함께 공개되었다. 정치
- 09.29 [재산공개] 위성곤 제주지사·고의숙 교육감 재산 감소 위성곤 제주지사와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의 재산이 이전보다 감소했다. 위 지사는 4억 6천만 원, 고 교육감은 2억 5천만 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정치
- 09.29 [재산공개] 천호성 전북교육감 13억7천여만원…주식 4억여원 천호성 전북교육감이 13억 7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재산 중 주식이 4억 3천여만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예금과 배우자 명의 아파트가 뒤를 이었다. 정치
- 09.29 [재산공개] 이원택 전북지사 10억3천여만원…1억4천여만원↓ 이원택 전북지사가 10억 3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국회의원직 사퇴 당시보다 감소한 수치이며, 한득수 임실군수는 마이너스 8천여만 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정치
- 09.29 [재산공개] 부산 지방선거 당선자 재산 1위는 서경태 시의원…80억원 신고 지난 6·3 지방선거로 선출된 부산지역 신규 공직자 중 서경태 시의원이 80억여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72억여 원을, 전재수 부산시장은 6억여 원을 각각 등록했다. 정치
- 09.29 [재산공개] 김상욱 울산시장, 신규 광역단체장 중 재산 1위…50억2천만원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여 원을 신고해 신규 광역단체장 중 재산 1위를 기록했다. 박용걸 울산시의원은 96억여 원을 보유해 전국 광역의원 중 5번째로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정치
- 09.29 [재산공개] 권순기 경남교육감 103억…신규 교육감 중 재산 1위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103억여 원을 신고해 신규 교육감 중 재산 1위에 올랐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139억여 원으로 기초단체장 중 전국 2위, 이종호 도의원은 110억여 원으로 경남 도의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 정치
- 09.29 [재산공개] 노경만 전북도의원 20억원…최연소 윤해아 4천792만원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신규 당선자 13명 중 노경만 의원이 20억여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등록했다. 최연소 당선자인 윤해아 의원은 4천792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치
- 09.29 [재산공개] 전남광주 기초단체장 9명 중 4명 서울에 아파트 전남광주 신규 기초단체장 9명 중 4명이 서울에 아파트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태성 신안군수가 34억여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서영학 여수시장은 2천309만 원으로 가장 적었다. 정치
- 09.29 [재산공개] 골동품·명품 시계·코인…전남광주 공직자 이색 재산 전남광주 신규 공직자 재산 등록에서 고가의 골동품과 예술품, 가상자산이 다수 확인되었다. 손혜원 목포시의원은 15억여 원 상당의 예술품을 신고했고, 일부 의원들은 비트코인 등 다양한 가상자산을 보유했다. 정치
- 09.29 추미애 재산 반년 새 9억 늘어 36억…“집 매각하고 여윳돈 ETF 투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신고한 재산은 36억 9760만 원으로 반년 전보다 9억 원 늘었다. 추 지사 측은 보유 주택 매각 대금을 상장지수펀드에 투자해 수익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정치
- 09.28 합참 “DMZ 사고, 북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매설 최종확인 땐 상응조치” 합동참모본부는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군은 최종 조사 결과에 따라 북한에 책임을 묻고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정치
- 09.28 한국군 지뢰선 철제 파편 나오는데…국과수 감정서 검출 안돼 합참은 사고 현장에서 발견된 폭발물에 철제 파편이 없고 갈색 이물질만 검출된 점을 근거로 북한군 지뢰로 추정했다. 군은 해당 지뢰가 유실된 것인지 의도적으로 매설된 것인지 최종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정치
- 09.28 수색대대장 “괜찮아?” 외치는데 또 ‘펑’…DMZ 사고의 긴박했던 순간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는 수색로 개척 후 철수하던 중 두 차례에 걸쳐 발생했다. 1차 폭발로 쓰러진 대원을 구하려던 수색대대장이 2차 폭발에 휘말리며 부상을 입었다. 정치
- 09.28 군사분계선·北지뢰 추정지대 10여m 접근 위험작전 중 연쇄폭발 DMZ 내 수색로 개척 작전 중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당시 우리 군이 군사분계선 10여m 앞까지 접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군은 철수 과정에서 연쇄 폭발이 일어나 장병들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정치
- 09.28 북한군 고의 매설 지뢰? 혹은 유실 지뢰?…추가규명 쟁점 남아 군 당국은 DMZ 지뢰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고의 매설 여부와 매설 시기 등은 추가 조사를 통해 규명할 계획이다. 정치
- 09.28 작전 철수 중 왼발 내딛자 ‘펑’…대대장이 구조 접근 중 ‘또 폭발’ DMZ 수색로 개척 작전 중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당시 대대장이 부상자를 구조하려 접근하다 2차 폭발이 일어났다. 현재 부상자 3명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