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29

지방선거 신규당선자 평균재산 13억5천…박지영 靑비서관 92억원

연합뉴스 · 2026.09.29 00:00
지방선거 신규당선자 평균재산 13억5천…박지영 靑비서관 92억원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563명의 평균 재산은 13억 5천여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최기영 봉화군수가 349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6·3 지선 신규 당선자 평균재산 13억5천만원 최기영 봉화군수 349억으로 최다 신고 청와대 박지영 비서관 92억 재산 신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공직자 563명이 신고한 평균 재산은 13억5천42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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