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기 경남교육감은 103억 원을 신고해 신규 교육감 중 재산 1위를 차지했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139억 원으로 신규 시장·군수 중 2위를 기록했다.
"권순기 경남교육감 103억…신규 교육감 1위 강기윤 창원시장 139억…신규 시장·군수 2위 이종호 도의원 110억…경남 신규 도의원 최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권순기 경남교육감이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신규 교육감 중에서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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