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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9 [지자체 재산공개]김상욱 울산시장 50억···구청장 중 임현철 마이너스 170억 최저 울산시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 공개 결과 김상욱 시장이 50억여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반면 임현철 남구청장은 200억 원대 채무로 인해 마이너스 170억 원의 재산을 기록했다. 사회
- 09.28 작전 철수 중 왼발 내딛자 ‘펑’…대대장이 구조 접근 중 ‘또 폭발’ DMZ 수색로 개척 작전 중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당시 대대장이 부상자를 구조하려 접근하다 2차 폭발이 일어났다. 현재 부상자 3명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정치
- 09.28 “DMZ 폭발, 북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 합참은 DMZ 지뢰 폭발 사고 원인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발표했다. 군은 최종 조사 결과 북한의 소행으로 판명되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정치
- 09.28 DMZ 사고 현장 장병 “목함지뢰와 유사한 형상 지뢰 봤다”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 현장에서 목함지뢰와 유사한 물체를 봤다는 장병 진술이 나왔다. 군은 현장 조사와 감정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정치
- 09.28 펌프로 물 뿌려 ‘부캉이’ 밀어낸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부산시가 물펌프를 활용한 퇴거 작업을 시작한다. 효과가 없을 경우 특수 제작한 그물을 이용해 상어를 유도할 계획이다. 사회
- 09.28 [포토뉴스]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내달부터는 ‘가을색’ 물씬 서울 양재동 매헌시민의숲에서 10월 1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가을 행사를 앞두고 정원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이다. 사회
- 09.28 [포토뉴스]가을이라는 시 가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의 서울꿈새김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회
- 09.28 “저 믿고 매수” 전문가 얼굴 도용…사칭 리딩방 수사·처벌 ‘제자리’ 유명 경제 전문가를 사칭해 주식 리딩방으로 유인하는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현행법상 단순 사칭 자체를 처벌할 규정이 없어 수사와 처벌에 난항을 겪고 있다. 사회
- 09.28 ‘공룡 경찰’ 우려 반박한 국수본부장 “중수청 생기며 수사 범위 오히려 줄어” 경찰이 10월 2일 시행되는 새 형사사법체계에 대비해 조직 정비와 인력 배치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중대범죄수사청 신설로 경찰의 직접 수사 범위가 오히려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사회
- 09.28 ‘중대 비위’ 경찰 10명 중 6명이 ‘허리급’ 경위·경감…6년간 2800명 징계 최근 6년간 품위유지 위반 등으로 징계받은 경찰관 중 경위와 경감 계급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경찰은 중대 비위를 저지른 간부를 주요 보직에서 배제하는 등 내부 통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사회
- 09.28 조희대 “국감 등서 얘기하자” 발언 뒤…법사위 ‘일반 증인’ 채택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거부 논란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입장을 밝히겠다고 언급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조 대법원장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으나 여야 간 공방이 이어졌다. 사회
- 09.28 인권위원장 “북 포로 입국 환영”…과도한 보도 자제 당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우크라이나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입국을 환영하며 신변 보호를 당부했다. 이들의 사생활이 과도하게 공개되지 않도록 언론의 협조와 정부의 지원을 강조했다. 사회
- 09.28 모레노 기대감 ‘와르르’…한국 축구 ‘민낯’ 그대로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1-4로 완패했다. 수비 조직력 불안을 드러낸 한국은 손흥민의 만회골로 영패를 면했다. 사회
- 09.28 울산 학성새벽시장 ‘새벽배송’ 한 달…시장·주민 ‘상생’ 주목 울산 학성새벽시장이 도입한 새벽배송 서비스가 지역 주민과 상인 간 상생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신선한 식자재를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에 힘입어 재구매율이 52%를 기록했다. 경제
- 09.28 ‘2조5500억원 재산 분할’ 권혁빈, 이혼소송 항소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창업자가 2조 5천억 원대 재산 분할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권 창업자 측은 배우자의 기여도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1심 판결의 부당함을 주장했다. 경제
- 09.28 한국인 10명 중 4명 생성형 AI 이용한다 MS 보고서…1년 새 15%P 증가 마이크로소프트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생성형 AI 이용률이 40.6%로 세계 12위를 기록했다. 지난 1년간 이용자 비중이 15%포인트 상승하며 주요 경제권 중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경제
- 09.28 “CPTPP, 제조업 생산효과 6조…농수산임업은 8500억 감소” 정부가 CPTPP 가입 시 제조업 생산은 늘지만 농수산임업 분야는 연평균 8천억 원 이상의 피해를 볼 것으로 분석했다. 농업계는 식량 주권 위협을 이유로 가입 저지 집회를 예고했다. 경제
- 09.28 담합 두 번 걸리면 영업정지·등록취소 정부와 여당이 5년 내 두 차례 이상 담합한 사업자에 대해 영업정지나 등록취소 처분을 내리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입찰 담합 감시를 위해 교육청의 입찰 정보를 공정위 시스템과 연계할 계획이다. 경제
- 09.28 군 “북한군 수지 반보병지뢰 발견 진술…최종 판정 시 상응 조치” 군 당국은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최종 조사 결과에 따라 북한에 책임을 묻는 상응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정치
- 09.28 21일 DMZ 지뢰 사고 당시 무슨 일이?…철수하려 왼발 내딛는 순간 1차 폭발, 구조하러 뛰어가다 2차 폭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신규 수색로를 개척하던 장병들이 지뢰 폭발 사고를 겪었다. 철수 과정에서 1차 폭발로 부상자가 발생했고, 구조를 위해 접근하던 대대장까지 2차 폭발로 다쳤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