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김상욱 시장이 50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반면 임현철 남구청장은 과거 사업 관련 채무로 인해 마이너스 170억 원의 재산을 기록하며 최하위를 보였다.
"김상욱 울산시장이 6·3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광역단체장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 구청장 중에서는 채무가 많은 임현철 남구청장 재산이 마이너스를 기록해 가장 적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을 보면, 김 시장은 50억2459만원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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