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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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7 이 대통령 “악의 가진 소수, 선량한 다수 좌지우지…참여·실천 꼭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개혁 동력을 위한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호소했다. 조직된 소수가 다수를 좌지우지하는 상황을 경계하며, 일상 속 작은 행동이 진실을 알리고 세상을 바꾸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치
- 09.27 과유불급? 유시민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이 대통령 “과한 주장”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이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비판하자,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사실 왜곡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여권은 유 작가의 발언이 지지층 내 혼란을 야기할 것을 우려해 즉각적인 대응에… 정치
- 09.27 합참·유엔사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 조사 서부전선 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합참과 유엔사가 현장 조사를 시작했다. 정치권에서는 조사의 적절성을 두고 늑장 대응이라는 비판과 안전이 우선이라는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정치
- 09.27 추석 연휴 마지막날 한강공원 흉기소지 40대 검거…다친 사람은 없어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서울 양화한강공원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행인을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다행히 대피한 시민들 중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사회
- 09.27 중수청 D-4…김지용 검증도 ‘뜨거운 감자’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절차를 서두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여권 내부와 조국혁신당 등에서 김 후보자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이어지며 임명 논란이 … 정치
- 09.27 비공개 원칙 깨진 ‘북한 포로 송환’…국힘 “김정은 심기 경호” 색깔공세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송환 사실을 공개하자, 정부는 비공개 합의 위반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정부가 북한 눈치를 보느라 송환을 숨겼다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이를 음모론이라며 정쟁 … 정치
- 09.27 검찰 폐지 D-5, 사건·증거 이동 막바지…중수청 구성은 난항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인력과 사건 이관 작업이 진행 중이나, 중수청 인력 충원은 정원 대비 부족한 상황이다. 검찰은 미제사건과 디지털 증거를 분류해 이관하고 있으며, 시범운영을 통해 확… 사회
- 09.27 9월28일 인사 국가보훈부, 고용노동부, 방위사업청의 과장급 및 부이사관 인사가 발표되었다. 국립4·19민주묘지관리소장과 각 지역 고용센터장 등 주요 보직에 대한 전보 및 승진 인사가 포함되었다. 사회
- 09.27 9월28일 궂긴 소식 김성용, 김남선, 노두이, 윤완호, 유명자, 김수태, 허진구 씨 등 각계 인사의 부고 소식이 전해졌다. 유가족들은 고인의 장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사회
- 09.27 9월28일 알림 이상기 발행인의 신간 북토크, 괴산김장축제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제29회 원주민족예술제 개최,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 등 다양한 문화 및 지역 행사 소식이 안내되었다. 사회
- 09.27 민주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의견 법원행정처에 격노설…사실이라면 직권남용” 더불어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독단적으로 거부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직권남용으로 규정했다. 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의 국회 출석과 진상 규명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치
- 09.27 나경원 “이재명 정권 실패로 이명박 성과 선명…보수정권에 숟가락 올리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현 정권의 정책 실패를 비판하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성과를 재조명했다. 나 의원은 민주당이 보수 정권의 업적에 무임승차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정권 심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치
- 09.27 의정갈등 이후 일반의 감소…‘피부과 일반의’는 의정갈등 전보다 1.8배 많아 의정갈등 이후 전공의 복귀에도 피부과 등 일부 진료과목의 일반의 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연구진은 일반의 증가 시점과 규모가 전공의 사직 시기와 일치해 연관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사회
- 09.27 추석 가정폭력 신고 1.4배 늘어나…교제폭력·스토킹 증가율은 둔화 추석 연휴 기간 가정폭력 신고가 평소보다 42.4% 증가하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반면 교제폭력과 스토킹 신고의 증가 폭은 둔화했고, 경찰은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민생치안 확립에 집중했습니다. 사회
- 09.27 “메가특구 ‘4년 기간제’, 고용 불안 연장”…20대 직장인 87% ‘동의’ 메가특구특별법의 기간제 사용 기간을 4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직장인 87%가 고용 불안 연장을 우려하며 반대했습니다. 직장갑질119는 해당 조항을 철회하고 상시 업무의 정규직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회
- 09.27 [단독] ‘의약품 중독’ 10대 환자, 5년새 최고 2315명…81%가 여성 지난해 의약품 중독으로 진료받은 10대 환자가 2,300명을 넘어서며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여성 환자가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연령 및 성별 맞춤형 예방 대책이 시급하다는 … 사회
- 09.27 특수교육 대상 학생 늘어나는데…교사는 법정기준보다 4663명 부족 특수교육 대상 학생은 매년 급증하고 있으나, 특수교사 수는 법정 기준보다 4,600명 이상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 1인당 담당 학생 수 과밀과 높은 중도퇴직률로 인해 특수교육 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사회
- 09.27 ‘80년대생 이하·특정 대학만’ 지침에…한화에어로 “실망 드려 사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 과정에서 나이와 출신 대학을 제한하는 내부 지침을 운영한 사실이 드러나 사과했다. 회사는 해당 지침이 기업의 공정 채용 원칙을 훼손했음을 인정하고 관련 책임자에 대한 징계와 체계 개… 사회
- 09.27 9월28일 한겨레 인사 한겨레신문사가 논설위원 및 편집국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김수헌 논설위원이 오피니언팀장을 겸임하는 등 조직 개편이 이루어졌다. 사회
- 09.27 아동 성착취 대화 ‘위장수사’ 검거 급증…미수범 처벌 도입 영향 아동 성착취 목적의 대화를 시도하다 적발된 피의자가 올해 들어 급증했다. 지난해 미수범 처벌 규정이 도입되면서 경찰의 위장수사가 활발해졌고, 이를 통해 성범죄 예방 및 검거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