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합참과 유엔사가 현장 조사를 시작했다. 정치권에서는 조사의 적절성을 두고 늑장 대응이라는 비판과 안전이 우선이라는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합동참모본부(합참)와 유엔군사령부(유엔사)가 27일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일어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근접 지역에서 현장조사를 했다. 국민의힘은 늑장 조사 탓에 증거가 인멸된다고 비판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안전한 진상 조사가 우선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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