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10.19 이찬진 "솔리다임 중복상장에 해당…금융위·금감원 의견 같아"(종합)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의 상장 추진을 중복상장 규제 대상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당국은 주주 보호를 위해 모회사 이사회에 주주 영향평가 등 5대 의무를 부과할 방침이다. 경제
- 10.19 ‘이 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수임료 둘러싸고 변호인단 해임 갈등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 중인 모스 탄 전 교수가 기존 변호인단과 수임료 갈등 끝에 이들을 해임했다. 전 변호인단은 탄 전 교수가 약속을 파기하고 일방적으로 해임했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사회
- 10.19 서부공소청장 “김승원 기소는 사정변경 있어야”...한동훈 “검찰 제보 아냐” 김향연 서울서부지방공소청장은 김승원 의원의 기소유예 사건에 대해 현재로서는 재기소할 사정 변경이 없다고 밝혔다. 한동훈 의원은 검찰 내부 자료 유출 의혹을 부인하며 공익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사회
- 10.19 “소방이 재정 빨대” 추미애, 명예훼손 등으로 중수청에 고발당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예산을 재정 빨대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자 시민단체가 그를 고발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추 지사의 발언이 소방공무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사퇴를 요구했다. 사회
- 10.19 "의대 갈래요" 줄줄이 짐 싸던 과학영재들…올해는 달라졌다 올해 1학기 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에서 의대 진학을 이유로 자퇴한 학생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정아 의원은 이공계 인재 이탈 감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IT·과학
- 10.19 “한국 세계서 유례 없는 ‘마르크스 지적유산과 단절된 사회’ 돼”···[만나듣다]⑪맑스엥겔스연구소장 강신준 강신준 동아대 명예교수는 한국 사회가 마르크스의 지적 유산과 단절되어 야만적인 상태에 빠졌다고 진단했다. 그는 연구소 지원 중단과 강좌 폐지 등 마르크스 연구 환경이 악화하는 현실을 비판했다. 사회
- 10.19 "가입하면 상품권 드려요"…420억 쓰지도 못 하고 날렸다 인터넷 가입 시 지급되는 모바일 상품권의 미사용 규모가 연간 최대 42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김장겸 의원은 유효기간 만료 전 안내와 재발급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IT·과학
- 10.19 李대통령, 세계은행 총재 접견…"AI격차 해소에 국제공조 강화"(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 총재를 접견하고 인공지능 발전으로 인한 격차 해소와 국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청년 일자리 확대와 포용적 성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정치
- 10.19 도시가스 보급률 83%의 그늘…농촌 지역은 '비싼 연료 사용' 농촌 지역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낮아 주민들이 비싼 LPG를 사용하는 등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다. 박희승 의원은 취약계층 요금경감 제도의 낮은 수혜율을 지적하며 공급 확대를 요구했다. 정치
- 10.19 "문장 안맞아"·"이런 법적용 못봐"…재판서 첨삭받는 종합특검(종합) 종합특검팀이 기소한 사건들의 재판에서 재판부가 공소장 문장과 법리 적용을 문제 삼으며 이례적으로 강하게 지적했다. 피고인들은 공소사실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정치
- 10.19 장동혁 "프랑스 청년투쟁, 남일 아냐…정치 바꾸는 선봉 설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유럽의 청년 투쟁을 언급하며 정치가 청년과 여성의 목소리에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청년과 여성을 위한 정당으로 변화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 10.19 수출 대박나면 뭐하나…중국 경제에 나타난 '이상 신호' [차이나 워치] 중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이 4.5%를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수출과 제조업 생산은 호조를 보였으나 내수 소비와 부동산 투자는 여전히 부진해 성장 불균형이 지속되고 있다. 경제
- 10.19 코카콜라, 신흥시장 이어 해방촌까지…골목 상권에 스며든 브랜드 코카콜라가 서울 해방촌 골목 상점 18곳과 협업해 브랜드 색상을 입힌 공간 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기업은 지역 상권의 이야기를 마케팅에 활용하고 상인은 가게를 홍보하는 방식으로 상생을 도모한다. 경제
- 10.19 상품에 비용 전가하기 시작한 美기업들...인플레 우려 길어진다 미국 기업들이 생산자물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면서 물가 상방 압력이 커지고 있다. 이는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이고 국채 금리 안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경제
- 10.19 다 쓴 '휴지심' 버리면 안 되겠네…20개 팔아서 번 돈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화장지 심이 개당 100원 안팎에 거래되고 있다. 어린이집 만들기 수업이나 반려동물 놀이 도구 등으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경제
- 10.19 "4000원까지 딱 77원 남았다"…김밥 가격에 '술렁' 서울의 김밥 평균 가격이 3923원으로 1년 사이 8.3% 상승했다. 외식 물가와 가공식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식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경제
- 10.19 빅텍, 한화시스템과 81억원 규모 열상유닛 공급계약 빅텍이 한화시스템과 81억 원 규모의 포수조준경 열상유닛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회사는 보유 중인 15.6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취득해 소각할 계획이다. 경제
- 10.19 장원영 밀크티에 줄 서더니…'中 카페 한국 온다' 들썩 [C-프랜차이즈가 온다①] 중국 카페 브랜드들이 한국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저가 커피부터 프리미엄 말차까지 다양한 전략을 내세우고 있으나, 초기 화제성이 장기적인 재구매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경제
- 10.19 HD현대, 캘리포니아에 무인수상함 띄웠다…美 안두릴과 공동 개발 HD현대가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과 협력해 미국 현지에서 무인수상함 기술 시연을 마쳤다. 한국 기업 최초로 현지 실증에 성공하며 글로벌 무인수상함 시장 공략에 나섰다. 경제
- 10.19 할리스커피 276만명 정보 털렸다…"가상화폐 채굴 침입" 할리스커피의 외부 클라우드 서버가 해킹당해 2020년 이전 가입자를 포함한 고객 정보 276만 건이 유출되었다. 가상화폐 채굴을 목적으로 한 비정상 접근이 원인으로 파악된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