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10.27 추미애, 한병도·이광재에게 "재정위기 해결 산소통 달라 호소"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경기도의 재정 위기 상황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소방 재정의 국가 부담 비율 상향과 지방소비세 인상 등 재정 구조 개선을 건의했다. 정치
- 10.27 대전 옛 마사회 건물, 방사청 이전 후엔 청년창업공간으로 대전시는 2028년 방위사업청이 이전한 뒤 남는 옛 마사회 건물을 청년 창업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를 통해 창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본원의 대전 재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제
- 10.27 [속보] 李대통령, 구룡마을 화재에 "가용자원 총동원해 인명 구조" 이 대통령은 구룡마을 화재 사고와 관련해 가용 자원을 모두 동원하여 인명을 구조하라고 지시했다. 정치
- 10.27 조현 "美, '북미대화 관련 韓이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라' 입장"(종합)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이 북미대화와 관련해 한국이 너무 앞서나가지 않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밝혔다. 또한 북미 정상회담이 현 상황을 타개할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관련국과 긴밀히 조율하겠다고 말했… 정치
- 10.27 인천도시가스 "청라아이디씨피에프브이 주식 120억원에 취득" 인천도시가스는 데이터센터 개발 업체인 청라아이디씨피에프브이의 주식 30만 주를 120억 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지분 9.2%를 확보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 경제
- 10.27 이집트 의회, 사우디 군사지원 승인…35년만 파병 가능성(종합) 이집트 의회가 후티 반군으로부터 사우디아라비아를 방어하기 위한 군사 지원안을 승인했다. 1991년 이후 처음으로 지상군 파병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중동 내 군사적 충돌 확대에 대한 우려와 신중론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국제
- 10.27 [영상] '잠수함 킬러' 선택한 뉴질랜드…美 MH-60R '시호크' 5대 도입 뉴질랜드 국방부가 미국 록히드마틴의 해상작전 헬기 MH-60R 시호크 5대를 도입하는 협정을 체결했다. 2030년부터 인도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약 1조 2천400억 원 규모다. 국제
- 10.27 [영상] 가봉 남부 해상서 석유시추선 침몰…"1명 사망·4명 실종" 가봉 남부 해상에서 석유시추선 프로스펙터 5호가 침몰하여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됐다. 운용사는 예비 하중 시험 중 지반이 무너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국제
- 10.27 [영상] "손 미끄러지면 끝"…216m 상공서 '몽키바 600개' 아찔한 도전 장애물 코스 레이싱 선수 토마스 반 톤더가 남아공 블루크란스 다리 밑 216m 상공에 설치된 몽키바 600개를 완주했다. 그는 280m 길이의 아치형 코스를 47분 37초 만에 통과했다. 국제
- 10.27 “사놓고 달지 못했던 방충망인데”···노인복지 사각지대 파고든 ‘그냥해드림’ 마포구가 65세 이상 독거노인이나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및 폐기물 수거를 지원하는 ‘그냥해드림센터’를 개관했다. 경제적 능력과 관계없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들을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운영된다. 사회
- 10.27 출범 2년만에 중간보고회 연 이태원특조위…지휘 공백 확인에도 유족 불만 여전 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중간보고회를 열고 참사 당시 정부의 재난 대응 체계 공백과 경찰의 안전 관리 부실을 지적했다. 유족들은 구체적인 사망 경위와 책임 규명이 미흡하다며 강하게 항의했다. 사회
- 10.27 관심 급증 ‘반도체 마이스터고’, 전남광주에도 3곳 생긴다 전남광주교육청이 반도체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2029년까지 반도체 마이스터고 3곳을 개교한다. 목포공고와 해남공고가 관련 학과를 신설하며, 광주권역에도 학교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
- 10.27 대법, 김건희 추가 구속 심문 종료…김건희 “나가서 치료받고 싶다” 대법원이 김건희 여사의 매관매직 혐의와 관련한 추가 구속영장 심문을 진행했다. 김 여사 측은 별건 구속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치료를 호소했고, 특검팀은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구속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회
- 10.27 “52시간 특례 대신 기존 제도 검토” 대통령 주문에…노동부 “사회적 대화로 결정” 정부가 초광역특구 노동특례 입법 대신 기존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노동부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구체적인 해법을 찾겠다는 입장이지만, 노동계와 국회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사회
- 10.27 국감 동행명령 회피한 부산 국제신문 대주주 지광··· 국회 국회모욕죄 고발 방침 국회 환노위가 국제신문 대주주 지광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으나 불출석하자 고발 방침을 세웠다. 지광은 체불임금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지역사회의 요구에도 경영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사회
- 10.27 교원 82% “현행 수능 감독 절차로 스마트안경 식별 어려워”…전문 탐지 체계 촉구 교원단체들이 수능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스마트안경 탐지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현행 감독 절차로는 식별이 어렵고 오인에 따른 민원 부담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사회
- 10.27 행안장관 “구룡마을 화재, 인명 구조·화재 진압에 총력”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사회
- 10.27 "화공으론 돈 못 벌어"…아시아 해상풍력 거점으로 변신한 이곳 GS엔텍이 울산 공장을 해상풍력 모노파일 전용 설비로 전환하며 사업 체질을 개선했다. 네덜란드 시프와 협력해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고 연간 15만t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경제
- 10.27 중형 SUV 클래식의 진화…'디 올 뉴 일렉트릭 GLC', 獨 올해의 차 선정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순수 전기 SUV ‘디 올 뉴 일렉트릭 GLC’를 출시했다. 이 모델은 독일 올해의 프리미엄 자동차로 선정되었으며 11월 중순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된다. 경제
- 10.27 날렵한 벤츠 '디 올 뉴 일렉트릭 CLA'…차세대 전기차 나왔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차세대 전기 세단 ‘디 올 뉴 일렉트릭 CLA’를 출시했다. 새로운 모듈형 아키텍처를 적용한 이 모델은 유럽 올해의 차로 선정되는 등 안전성과 성능을 인정받았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