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10.17 [반도 앨리스] ‘지뢰 사고’ 없도록…육군, 가상공간 DMZ서 로봇개 수색·정찰 훈련 육군이 DMZ 내 지뢰 사고 대응을 위해 로봇개와 드론 등 무인 체계를 도입한다. 이를 위해 DMZ 전역을 디지털 가상 공간에 구현하여 무인 체계 운용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치
- 10.17 해경 통신·항해장비 45% '사용연한 초과'…5년간 고장만 800건 해양경찰이 보유한 통신 및 항해 장비의 절반 가까이가 사용 연한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 장비로 인한 고장이 매년 반복되면서 해상 재난 대응에 차질이 우려된다. 정치
- 10.17 후티 반군, 예멘 임시수도 아덴 이틀 연속 타격 예멘 후티 반군이 임시 수도 아덴의 공항과 대통령궁을 이틀 연속 공격했다.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군 사령부와 무기고를 표적으로 삼았다고 밝혔으며, 현재까지 사상자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국제
- 10.17 AI 경고등에 유가 급등까지…나스닥 2.2%↓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의 부채 우려와 유가 급등 여파로 뉴욕 증시가 하락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 넘게 급락하며 반도체 관련주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국제
- 10.17 중동도 우크라도 불안…브렌트유 109달러대, 5개월만에 최고 중동과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가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과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방이 공급 차질 우려를 자극했다. 경제
- 10.17 아이폰 듀오, 예약 첫날부터 "내년 1월말 배송"…출시 전 품귀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사전 예약 첫날부터 심각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공급 제약과 높은 수요가 겹치며 배송 일정이 정식 출시보다 3개월 뒤로 밀리는 등 구매 대란이 발생했다. 국제
- 10.17 美 철강 가격, 4년여만에 최고…트럼프 관세로 공급 부족 미국 내 철강 가격이 수입산 철강에 대한 50% 관세 부과로 인해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공급 부족으로 철강업체는 수혜를 입었으나, 이를 원자재로 쓰는 제조업체와 건설사는 비용 부담을 겪고 있다. 국제
- 10.17 트럼프, 우크라 스타실드 장애에 "내가 한일 아냐…누군지 몰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스타실드 접속 장애가 자신의 지시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또한 12월 G20 정상회의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참석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국제
- 10.17 백악관 대변인 나흘 만에 경질…허위경력·자질 논란에 하차(종합) 취임 나흘 만에 경질된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이 역대 최단명 대변인 기록을 세웠다. 허위 경력 논란과 변호사 시험 낙방 사실이 드러나며 자질 문제가 제기되었고, 결국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해임되었다. 국제
- 10.17 From hospital, Pope Leo pushes Putin for ceasefire in contested Ukraine city 폐암 수술 후 회복 중인 교황 레오가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하여 우크라이나 올레시키 지역의 휴전을 촉구했다. 교황은 인도주의적 위기를 우려하며 구호 물자 전달과 민간인 대피를 위한 휴전을 요청했다. 국제
- 10.17 White House spokeswoman Zacharia ‘let go’, after Trump says ‘we’re gonna talk’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명 일주일 만인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을 해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언론의 부정적인 보도에 시달리는 그녀에게 행복을 위해 일을 그만두라고 권유했다고 밝혔다. 국제
- 10.17 China pushes back as US lawmaker seeks blacklist of universities and tech labs 미국 의회가 중국 방위 산업과 연관된 중국 대학 및 연구 기관을 블랙리스트에 올리려 하자 중국 정부가 반발했다. 중국은 이러한 조치가 과학적 협력을 저해할 것이라며 비판했다. 국제
- 10.17 美민주, 상원격전지 모금액 압도…공화, 머스크 돈줄로 철벽방어 미국 중간선거 상원 격전지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모금액 우위를 점했으나 공화당은 일론 머스크 등 거액 후원자의 지원을 받은 슈퍼팩을 통해 광고 공세를 펼치고 있다. 공화당은 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상원 방어력을 강화… 국제
- 10.17 '허위 경력·자질 논란' 백악관 대변인, 일주일만에 경질 위기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이 임명 일주일 만에 경질 위기에 처했다. 그녀는 허위 변호사 경력 의혹과 미숙한 브리핑 진행으로 논란을 빚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재고를 권유했다. 국제
- 10.17 후티 반군, 예멘 3대 도시 타이즈 포위 압박…주민들 공포 예멘 후티 반군이 제3의 도시 타이즈를 포위하고 정부군에 투항을 요구하며 내전이 격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23만 명 이상의 피란민이 발생했으며 식량과 의약품 부족 등 인도주의적 위기가 심각하다. 국제
- 10.17 [속보] NYT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 해임" 뉴욕타임스는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이 해임되었다고 보도했다. 국제
- 10.17 이란 외무부,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배후설 전면 부인 이란 외무부는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공격을 이란이 부추겼다는 사우디 측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이란은 예멘 무장 세력이 독자적으로 행동하고 있으며 외교적 해결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국제
- 10.17 [게시판] 주UAE 한국문화원, 국립국악원과 '국악문화학교' 열어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은 국립국악원과 협력해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현지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국악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장구 연주법 등을 배우고 마지막 날 공연을 선보였다. 국제
- 10.17 덴마크 총리, EU에 "'불체자 합법화' 스페인 계획 조사해야"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불법체류자 50만 명에게 합법적 체류 자격을 부여하려는 스페인 정부의 계획을 유럽연합이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녀는 이 정책이 유럽으로의 불법 이주를 유인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국제
- 10.17 룰라, '주말 대중교통 무료' 60조원 공약…보우소나루 "선거용" 브라질 대선 후보인 룰라 전 대통령이 주말 대중교통 무료 이용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야권은 이를 선거용 선심성 법안이라며 비판했으나 룰라는 근로자의 여가 생활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