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이 국립국악원과 협력해 현지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2026 해외국악문화학교'를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장구 등 한국 전통음악을 배우고 마지막 날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주아랍에미리트 한국문화원은 국립국악원과 협력해 지난 5~15일 아부다비 한국문화원에서 '2026 해외국악문화학교'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9세 어린이부터 40대 성인까지 현지 주민 4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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