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10.22 한화운용, 美 우주기업 '임펄스 스페이스' 투자…"4회 연속" 한화자산운용이 미국 우주기업 임펄스 스페이스의 시리즈D1 라운드에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4회 연속 참여이며 국내 4개 기관이 출자한 프로젝트 펀드를 통해 진행됐다. 경제
- 10.22 신생기업 5년째 감소…고성장기업도 16% 줄어 지난해 신생기업 수는 5년 연속 감소했으며 고성장기업도 1년 사이 16% 줄었다. 신생률과 소멸률은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경제
- 10.22 "학원형 연예기획사 피해 급증…절반은 아동·청소년" 오디션 합격을 미끼로 고액 계약을 유도한 뒤 환급을 거부하는 학원형 연예기획사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소비자원은 피해자의 절반이 아동·청소년인 만큼 계약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경제
- 10.22 중기부, '창업도시' 6곳 추가 선정…4년간 600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창업도시' 6곳을 추가로 선정한다. 선정된 도시에는 2030년까지 4년간 총 600억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경제
- 10.22 "주류라벨 규정 6개월마다 변경"…상의, 규제개선과제 건의 대한상공회의소가 부처마다 제각각인 주류 라벨 규정 등 기업 현장의 규제 개선 과제 129건을 제출했다. 수입 주류 업계는 잦은 규정 변경으로 인한 통관 어려움을 호소하며 협의 기구 마련을 건의했다. 경제
- 10.22 한은 총재 "주가 하락, 실물경제에 영향…소비 일시적 줄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주가 하락이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쳐 소비 조정을 유발한다고 분석했다. 반면 반도체 가격은 주가와 달리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제
- 10.22 [속보] 한은 총재 "내후년 정도면 물가 목표수준 가까이 갈 것" 한국은행 총재는 물가 상승률이 내후년 정도면 목표 수준에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
- 10.22 한은 총재 "석유최고가격제, 장기적으로 재정에 문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석유 최고가격제가 장기화할 경우 가격 왜곡과 재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IMF 역시 에너지 가격 제한의 장기화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경제
- 10.22 10·29이태원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 24일 서울시청 광장서 개최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가 2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29일에는 광화문광장에서 정부 공식 기억식이 진행되나 올해는 추모 사이렌을 울리지 않기로 했다. 사회
- 10.22 “기자회견장 출입 통제는 위법”···시민단체, 이원택 전북지사 고소 새만금신공항 건설 반대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장 출입을 통제한 이원택 전북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했다. 단체는 도청의 출입 제한이 비판적 도민을 배제하려는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사회
- 10.22 영풍, 고려아연 상대 8000억 규모 주주대표소송 1심 패소 영풍이 고려아연 이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8천억 원대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법원은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 결정이 이사의 의무 위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사회
- 10.22 인구보건복지協 관계자 국회출입증 부정사용…복지위 "중대범죄" 인구보건복지협회 감사과장이 협회장 명의의 국회 출입증을 도용해 의원회관에 출입하려다 적발됐다. 여야 의원들은 이를 공문서 위조 범죄로 규정하며 협회장의 사퇴와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다. 정치
- 10.22 靑 "李대통령, AI를 팩트찾는 도구로 쓴것…국정 기대는것 아냐"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은 AI를 활용해 법률적 사실을 확인한 것일 뿐 국정 운영을 AI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해당 글의 주장은 대통령의 철학을 담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치
- 10.22 국힘 박수영 "기획처, 미래대응기금법안 재경부 의견 전부 묵살"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기획예산처가 미래대응기금법안을 추진하며 재정경제부의 수정 요구를 모두 묵살했다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기금의 전면 철회와 의사결정 과정 공개를 정부에 촉구했다. 정치
- 10.22 기수 못탔는데 말 출발시키곤 '경주불성립'…마사회 16억 환불 서울경마장에서 기수가 타지 않은 말이 경주에 참여했음에도 마사회가 경주를 강행해 논란이 일었다. 마사회는 경주 종료 후 불성립을 결정하고 16억 원 상당의 마권을 환불했다. 정치
- 10.22 국힘, 레버리지 ETF에 "유령이 책임지나"…與는 언급 자제 국회 정무위 국감에서 국민의힘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태의 책임 규명을 요구하며 공세를 펼쳤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스튜어드십 코드와 솔리다임 중복상장 등 금융 정책 이슈에 집중했다. 정치
- 10.22 방미통위원장 "YTN 사전처분 의결 절차에 문제 없어"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관련 사전처분 통지서 변경 절차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확인서를 통해 사실관계를 동의했다고 설명했다. 정치
- 10.22 여야, 산자위서 '자원외교 실패'·'에너지 부처 개편' 두고 공방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감에서 여야는 자원외교 손실과 에너지 부처 개편 문제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공단 사장 해임을 요구했고 여당은 부처 간 기능 충돌을 비판했다. 정치
- 10.22 청주문화재단 대표 청문보고서 채택…적격 5명·부적격 2명 청주시의회 인사청문위원회는 김기현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국민의힘은 음주운전 전력 누락 등을 이유로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정치
- 10.22 '해외 상표 무단사용 차단' 등 적극행정위 활용 우수사례 선정 인사혁신처는 기관별 적극행정위원회를 활용해 국민 불편을 해소한 우수 사례 3건을 선정했다. 해외 상표 무단 사용 차단과 보안 담당자 면책, 국선대리인 상담 확대 등이 포함됐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