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신공항 건설 반대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장 출입을 통제한 이원택 전북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고소했다. 단체는 도청의 출입 제한이 비판적 도민을 배제하려는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새만금신공항 건설에 반대하는 시민단체가 이원택 전북지사와 도청 공무원들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도청이 정당한 근거 없이 도민들의 기자회견장 출입을 막아 권리행사를 방해했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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