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은 AI를 활용해 법률적 사실을 확인한 것일 뿐 국정 운영을 AI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해당 글의 주장은 대통령의 철학을 담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와대 "李대통령, AI를 팩트 찾는 도구로 사용" "위헌적 억지 등 글 내용은 李대통령 생각" "13일 국무회의 발언과 일치…왜곡 보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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