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새만금 신항 매립지 관할 지자체로 군산시를 최종 결정했다. 김제시는 이번 결정에 반발하며 대법원 제소를 예고해 관할권 분쟁이 장기화할 전망이다.
"관할권 갖는 지자체, 일자리·세수 확보 신항 걸친 군산·김제 관할권 놓고 수년간 다퉈 김제 불복시 대법원서 최종 판단 전북 군산시와 김제시가 수년간 대립해온 ‘새만금 신항 관할권’이 군산시에게 돌아가게 됐다. 김제시가 불복할 경우 관할권 다툼은 대법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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