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음악가들의 국제 프로젝트 플로우가 제3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개막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음악과 공연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애도와 분노를 표현하며 대중이 환경 문제와 감정적으로 연결되도록 돕는다.
"어머니 바다를 찬양하던 목소리 위로 거친 전자음이 덮친다. 잔잔한 수면에 격정적인 파도가 일듯, 물의 생명력이 분노로 바뀌는 순간을 담은 노래가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울려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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