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가 고립 위험 청년의 취업과 사회 재진입을 돕는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올해 참여자 181명 중 18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구는 맞춤형 상담과 건강관리 등을 지원한다.
"서초구 ‘청년, 리커넥트 프로젝트’ 2024년부터 프로그램 도입 운영 마음 건강관리 넘어 구직도 지원 경력 컨설팅·AI 모의면접 등 제공 올해 참여자 181명 중 18명 취업 서울 서초구 서초청년센터에 모인 청년 50여명 앞에 박혁씨(33)가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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