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어촌 마을의 70대 주민 8명이 트로트 그룹 문오성 트롯걸즈를 결성해 자작곡을 발표했다. 이들은 어촌 여성의 삶을 기록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노래를 만들었으며 향후 다큐멘터리 제작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기장군의 어촌 마을에서 물질과 쪽파 농사를 하던 주민 8명이 ‘문오성 트롯걸즈’라는 트로트 그룹을 결성해 노래를 발표했다. 평균 연령이 73세에 달하는 이 그룹은 최근 지역 축제에 참여해 성공적으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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