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가 수출 잠재력이 높은 중소·중견기업 21곳을 '수출성장 플래닛' 회원사로 선발했다. 선정된 기업은 수출신용보증 한도 확대와 보험료 할인 등 금융 지원을 받는다.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21개 국내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수출성장 플래닛(Plan it)'의 신규 회원사로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수출성장 플래닛은 성장 의지와 잠재적 수출역량을 갖춘 소수(100개사) 기업을 발굴해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중장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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