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데이터센터는 사이버 공격 시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는 사이버회복력을 갖춰야 한다.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하고 사고 시 최소 업무 유지와 복구된 서비스의 신뢰성 검증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공공 서비스와 기업의 업무가 디지털 시스템에 의존할수록 사이버 공격의 피해는 정보 유출을 넘어 업무 중단과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공격을 막기 위한 노력과 함께 일부 시스템이 침해된 상황에서도 필요한 업무를 유지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태로 회복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사이버회복력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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