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감독관의 사건 처리 업무가 여전히 서면 자료와 개인의 암묵지에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연구진은 내부 자료 기반의 폐쇄형 AI를 구축하고 사건처리 전산망과 연동해 업무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제언했다.
"대국민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은 수요가 확인됐지만 정작 근로감독관의 사건 처리 업무는 여전히 서면 자료와 개인의 암묵지에 의존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외부 AI가 아닌 내부 자료 기반의 폐쇄형 AI를 사건처리 전산망과 연동해 사건 단위로 운영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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