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7

구미라면축제 첫날 별미라면 2만2천그릇 팔려…‘갓 튀긴 라면’ 줄만 500m

경향신문 · 2026.11.07 00:00
구미라면축제 첫날 별미라면 2만2천그릇 팔려…‘갓 튀긴 라면’ 줄만 500m

경북 구미시에서 열린 2026 구미라면축제 첫날, 별미라면 2만 2천여 그릇이 판매되며 지난해보다 매출이 크게 늘었다. 축제에는 33개 음식점이 참여해 다양한 라면 요리를 선보이며, 둘째 날에는 13개국 참가자가 참여하는 글로벌 라면 챌린지 본선이 진행된다.

"경북 구미시 ‘2026 구미라면축제’가 첫날부터 인파로 북적였다. 7일 구미시에 따르면 축제 첫날인 전날 현장에서 팔린 별미라면은 2만2231그릇이다. 지난해 1만5140그릇보다 약 47%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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